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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와 1-1 무승부' 브라질, 우승 위해서는 '건강한' 네이마르가 필요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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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와 1-1 무승부' 브라질, 우승 위해서는 '건강한' 네이마르가 필요하다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미국에서 개막했다. 개최국 미국은 첫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4-1로 완승했고, 한국은 체코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블랙핑크 리사가 개막식 무대를 꾸민 반면, 가나의 토마스 파티는 비자 거부로 결장했다.

진보 성향: 한국의 이태석 선수의 활약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런던의 한국 교민들이 새벽시간에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강조해 한국 축구의 성과와 국민의 애정을 부각했다.

보수 성향: 블랙핑크 리사의 화려한 개막식 공연을 강조했으며, 미국의 압도적인 첫 경기 완승으로 토너먼트 진출의 우위를 선점한 개최국의 강함을 부각했다.

[OSEN=정승우 기자] 끝내 모로코를 꺾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왜 논란을 감수하면서까지 네이마르(34)를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시켰는지는 오히려 더 선명하게 드러난 경기였다.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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