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독일 50번 오가며 만든 '집 짓는 로봇'…"30평 벽체 4시간이면 끝"
조선일보

[땅집고] “지금처럼 사람과 현장에 의존해 집을 짓는 방식으로는 공사비를 더 이상 낮출 수 없습니다.
원자재값과 인건비는 계속 오르는데, 현장 건축은 공종별 단가가 이미 정해져 있어 비용을 줄일 여지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균일한 품질의 주택을 공급하려면 집도 자동차처럼 공장에서 생산해야 합니다.
건축 공정을 공장으로 옮기고 로봇 자동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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