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페미’는 남자 좋아하면 안 돼? 여성 작가들이 답했다
여성신문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한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마디씩 할 수 있다.
그 남자들을 원하고 욕망하는 ‘나’에 대해서라면?신간 『이제 진짜 남자 안 만날 거야』는 이 곤란한 질문에 대한 여섯 여성 창작자의 답변이다.
우리는 성차별과 가부장제에 반대한다.
이에 동의하는 남자, 함께 손잡고 나아갈 남자가 이 세상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사랑이 삶의 결핍을 해소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을 찾아 나서는 요즘 페미니스트 여성들의 이야기다.
산호·정도겸·정해나·윤이나·실키·민지형 작가가 참여했다.일단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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