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하면…축산경제대표도?

뉴시스 속보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이 가시화 되면서 축산경제대표 선출도 직선제가 도입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와 축구협회 등 체육단체 개혁의 모범 사례로 직접 거론되면서 농협발(發) 지배구조 혁신이 타 영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축산업계에 따르면 2026년도 제3차부산울산경남축협조합장협의회에서 현행 간선제 형태의 축산경제대표선거를 전국축협조합장들이 참여하는 직선제 형태로 변경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경남의 한 축협조합장은 당시 전체 회의에서 "21명의 조합장들을 대표하는 2인이 선거인단에 참여해 투표권을 행사했는데 이는 전체적인 '민의'를 왜곡할 수도 있고해서 모든 조합장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는게 시대 흐름에 맞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현행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선거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뽑는데 전국의 139명 축협조합장 중 품목조합 7명, 지역조합 1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한다. 임추위는 구두 또는 서면으로 구성원 3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인사를 후보자로 정하고 이 가운데 과반수의 찬성을 얻은 후보를 축산경제 대표이사 선출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현재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충남 출신으로 농협사료 대표를 거쳐 전국의 139명 축협조합장 중 20명의 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이 뽑는 간접선거를 통해 2025년 12월 선출됐다. 임기는 2년으로 현재 3번째 연임 중이다.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체육단체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농협 임원 구성을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는 것처럼 대한체육회나 축구협회 등 체육단체도 소수 대의원에 의한 간접선거제가 아니라 관련 체육인 모두에 의한 직선제를 도입하도록 행정지도를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당시 입장문을 통해 조합원 직선제 도입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농협은 당시 ▲조합원 직선제 수용 ▲농협감사위원회 신설 ▲조합원 참여 확대 ▲내부통제 강화 등을 포함한 개혁 방향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美, 교량·발전소 공격 땐 중동 에너지시설 보복"

뉴시스 속보

"대리기사 신호위반 사고로 가족 다쳤는데"…4900만원 신차까지 전손 위기

뉴시스 속보

김정관 "美와 대미투자 막바지 협의…에너지 중심 논의"(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