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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도라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전도…외국인 등 10명 부상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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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9일 전북 진안의 하수도 정비 공사 현장과 인천의 배수펌프장 준설 작업장에서 맨홀 내 유독가스 노출로 인한 중독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진안에서는 작업자 4명, 인천에서는 60대 작업자 2명이 의식저하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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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27분께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전망대를 오르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전망대 중간 주차장에 다다르기 전 도로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도미니카 국적 외국인 등 10명이 다쳐 의정부와 파주, 고양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당시 관광버스에는 21명의 관광객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기사와 승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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