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국제신문(부산)
general
중도 성향

“국제골프아카데미서 비즈니스 네트워크 만드세요”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 국제신문, 프리미엄 20주 과정 개설- KPGA·KLPGA 출신 프로 등 지도- 연습장·필드 집중 훈련 특별한 혜택 국제신문이 제1기 국제골프아카데미를 오는 9월 3일 시작한다.

골프를 매개로 지역의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문화를 만들어가는 플랫폼 구축이 목표다.

이번 아카데미를 이끌게 된 이성두 프로는 “골프는 좋은 스윙보다 좋은 사람을 만드는 운동”이라며 “20주의 교육을 통해 기술은 물론 품격과 리더십까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지난 20일 부산 양정 국제식품 빌딩 6층 디지털골프연습장에서 이 프로를 만나 국제골프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 운영 방향 등에 대한 구상을 들었다.

그는 2005년 당시 37살의 나이로 KPGA SBS코리안투어 기아비발디파크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9개의 버디를 쓸어담아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선수로 유명하다.

이후 오랜 기간 CEO와 전문직 종사자 대상 골프 과정을 지도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처음에는 거래처와의 비즈니스 때문에 골프를 시작했던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골프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매너와 배려, 소통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골프는 기록을 경쟁하는 스포츠이면서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좋은 소통의 도구입니다.”그는 이번 국제골프아카데미 역시 일반적인 레슨 프로그램과는 방향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스윙을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골프를 통해 자신감과 리더십, 소통 능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맞춤 레슨을 기본으로 첨단 디지털 스윙 분석 시스템과 필드 실습을 병행한다.

자신의 스윙을 데이터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문제점을 정확하게 찾아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에 의존하는 교육보다 훨씬 효율적인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스윙보다 코스 매니지먼트와 멘털을 꼽았다.“좋은 스윙이 항상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판단력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도 실전 감각과 코스 운영 능력을 집중적으로 지도할 계획입니다.”이번 아카데미에는 KLPGA와 KPGA 투어 프로들도 함께 참여한다.

KLPG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주희 프로와 부산대스포츠과학 석·박사과정을 마치고 한국골프학회 상임이사를 지낸 강윤신 프로, 경성대CEO골프아카데미 실기교수를 경험한 김기훈 KPGA 프로가 그들이다.

장타와 쇼트게임, 퍼팅, 코스 전략 등 각자의 전문 분야를 맡아 교육하면서 수강생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수준별 교육을 실시해 골프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교육은 실내 연습에 머무르지 않는다.

부산과 경남의 우수한 골프장을 활용한 필드 레슨을 통해 실제 라운드에서 필요한 전략과 경기 운영 능력을 익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는 무엇보다 이번 국제골프아카데미가 교육이 끝나는 순간 해산하는 모임이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라운드와 세미나, 교류를 이어가며 건강과 우정,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함께 키워가는 품격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20주 뒤 수강생들이 얻어야 할 것은 단순한 핸디캡 향상이 아닙니다.

자신감과 건강한 생활 습관, 상대를 존중하는 매너, 그리고 평생 함께할 인연을 얻는 것입니다.

국제골프아카데미는 골프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학교가 될 것입니다.”국제골프아카데미는 내달 말까지 기업 CEO와 임원, 중견·중소기업 경영자, 전문직 종사자는 물론 골프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와 자기계발을 꿈꾸는 아마추어 골퍼를 모집한다.

자세한 문의는 국제골프아카데미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Vuelven los chanchos de monte ¡y llegan nuevas becas!

Delfino.cr - Portada

Poder Judicial advierte que retención de Hacienda afectará investigaciones criminales y juicios

Delfino.cr - Portada

OES-UNA señala que la desaceleración del crédito al sector privado se profundiza en el país

Delfino.cr - Portada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전국 항만공사 통합은 분권역행…위법 소지도”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세계유산 위협에 지구적 대응…韓이 주도한 ‘부산 선언’ 채택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