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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골든타임 준수 10년째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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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골든타임 준수 10년째 제자리걸음

증상 발생 후 ‘골든타임’이 중요한 뇌졸중 환자의 119 이용과 전문병원 직접 이송은 늘었지만, 치료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하는 비율은 10년째 제자리걸음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병원 도착 뒤 치료 기술은 발전했지만, 증상 발생부터 병원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병원 밖 응급체계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된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준엽·배희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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