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손오공, 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은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 및 파이브가이즈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 신규 성장사업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이번 조달 자금과 향후 추가 재원은 손오공이 추진 중인 신규 사업 분야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회사는 모빌리티·인공지능(AI) 웰니스·완구 지식재산권(IP)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현일 손오공 대표이사는 "이번 재원 확충은 손오공의 모빌리티·AI 웰니스 등 신사업 투자와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HK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영진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34%
1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