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FTA에서 핵심광물 협력으로…칠레 일정 마친 이재명 대통령 [현장 화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동포간담회에서 칠레를 한국 최초 FTA 파트너로 언급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동시에 양국의 핵심 광물·청정에너지·디지털·문화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친애와 감사 — 칠레가 한국을 먼저 인정해 주고 FTA를 맺은 점을 감사를 표하며, 양국의 역사적 우정과 미래 협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경제 협력 — FTA를 진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핵심 광물·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입장하고 있다.
2026.7.30.
산티아고|이준헌 기자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남미 방문국인 칠레에서의 공식 일정이 30일(현지시간) 마무리됐다.이 대통령은 이날 수도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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