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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 무산' 롯데 1차지명 고된 하루, 인생투 다음 최악투…6선발 유종의 미 실패, 불펜 새출발 준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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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민석이 6선발로서 마지막 등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
거듭 어려움을 겪으면서 인생투 이후 최악의 피칭을 펼쳤다.
이제는 불펜에서 새출발을 준비해야 한다.이민석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98구 10피안타 3볼넷 5탈삼진 8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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