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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4곳 중 1곳 대출이자도 못 내…‘한계기업’ 증가 속도 세계 1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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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일대.
조태형 기자국내 상장사 4개 중 1개 이상은 벌어들인 돈으로 대출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한계기업(일명 좀비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한계기업의 증가 속도는 전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30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5개국과 한국의 상장사 한계기업 추이를 분석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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