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7회까진 축제였는데' 볼볼볼→실책에 자멸, '4연속 매진' 롯데 팬들은 발길을 돌렸다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임시 선발의 호투에 힘입어 7회까지 승리를 기대케 했으나 8회 이후 무너져내렸다.
더욱 뼈아픈 건 스스로 승리를 헌납했다는 것이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서가던 8회 4실점, 9회 3실점하며 2-7로 역전패를 당했다.
3연패와 함께 22승 34패 1무를 기록한 롯데는 8위 NC 다이노스와 격차를 2.5경기에서 더 좁히지 못하고 9위에 머물렀다.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쉽사리 침체된 흐름을 뒤집지 못하고 있다.
이날은 임시 선발 이민석이 등판했다.
상대 선발은 윌켈 에르난데스.
선발의 무게 추가 한화 쪽으로 기울어 있는 상황에서 김태형 감독은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했다.
경기를 앞두고 이승헌을 내리고 정성종을 불러올렸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