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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모티브’ 경찰, 음주운전 혐의 1심서 벌금형 선고
강원도민일보
영화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형사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경찰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는 2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모 경위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과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서울 수서경찰서 소속이던 윤 경위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접촉 사고를 낸 혐의로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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