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거북선은 서서 노 젓지 않았다"…과학으로 밝혀낸 거북선 실체

세계일보
조회 0
"거북선은 서서 노 젓지 않았다"…과학으로 밝혀낸 거북선 실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거북선이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격군(노 젓는 군사)들이 앉아서 노를 젓는 '좌식 방식'으로 운용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30일 발간한 '거북선 학술복원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1795년 간행된 '이충무공전서'를 토대로 조선공학적 검증과 모형 제작을 거쳐 거북선의 구조와 기능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키아누 리브스 선처 호소에도…넷플릭스 자금 횡령한 감독 징역형

세계일보

'청량돌' 원어스, 자유분방한 日 싱글 ‘Under’ MV 티저 공개

세계일보

軍, 고체추진 발사체 발사 연기…"최종점검 중 기능 이상 발견"

세계일보

세계일보의 다른 기사

“금융앱 꺼져도 잡는다”…보이스피싱 막는 ‘상시감지’ 기술

세계일보

공영홈쇼핑 개국 11주년…적립금·할인 혜택 풍성

세계일보

남원 광한루원 연계한 전통 숙박 ‘명지각 3관’ 내달 1일 개관

세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