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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현충일 맞아 “교정공무원 처우·예우 강화…법치주의 수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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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일 현충일을 맞아 “교정 공무원들의 처우·예우를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교정 공무원들은 교도소 담장 안에서 국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입은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정 장관은 또 “법무부는 호국영령이 목숨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겠다”며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제도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7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과거를 지켜주신 분들 못지않게 현재를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시민’들께도 마땅한 상응하는 예우를 다해야 한다”며 군 장병·소방관·경찰·교도관 등이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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