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영향력 '무려' 이 정도라니... 네이마르·음바페→'최고 레전드' 샤라웃까지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3억 원)에 500만 유로(약 84억 원)의 옵션이 더해지는 조건이다.
이로써 이강인은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 소식이 전해지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구단 채널에는 전·현직 동료와 내로라하는 슈퍼스타들의 애정 세례가 이어졌다.
아틀레티코에서 이강인과 함께할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알렉스 바예나(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계정을 태그하며 "같이 뛸 준비가 됐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보냈다.
바예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스페인 날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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