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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피자' 주던 카드 사라졌네… 실속형 프리미엄 갈아탈 곳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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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카드'로 인기 끌었던 'The BEST-F' 단종 'The BEST-XO' 등 대체 상품 존재… 공항 라운지 혜택은 축소 이른바 '피자카드'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신한카드 The BEST-F'가 단종되면서 실속형 프리미엄 대체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같은 프리미엄 라인업의 'The BEST-XO'와 비교적 연회비가 낮은 'The CLASSIC+'가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피자 제공이 빠지고 공항 라운지 이용 조건도 달라져 기존 혜택을 온전히 대체하긴 어렵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The BEST-F'는 전날부터 카드의 신규 발급과 유효기간 연장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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