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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韓 상륙한 메타 AI 안경 써보니… 말 걸면 그림 설명·번역 ‘척척’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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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메타(Hey Meta), 이 작품 설명해줘.”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최근 한국에 공식 출시한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 ‘레이밴 메타’를 착용한 뒤 벽에 걸린 그림을 응시하며 이렇게 말을 걸었다.
2~3초 정도의 짧은 정적이 흐른 뒤 “이 작품은 네덜란드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 그린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라는 답변이 흘러나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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