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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아직 통증 있어" 국대 외야수 다시 재활군 갔다... 한동희는 복귀 임박! 홍민기·박준우도 1군 말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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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월드컵이 사상 처음 북미·중미 3개국 공동개최로 시작되었으며, 참가국 수도 48개국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서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경찰 200명의 안전관리 속에 최대 6천 명의 팬들이 거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월드컵 포맷은 중간광고 도입 등 기존 규칙을 일부 변경했다.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의 복귀가 조금 늦춰진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부상자들의 상황도 업데이트됐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복사근을 다친 한동희(27)는 복귀 임박, 고관절을 다친 윤동희(23)는 아직 쉽지 않다.
김태형 감독은 "한동희는 경기 나갈 텐데 윤동희가 아직 안 좋다.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아직 통증이 조금 있어서 재활군에서 연습 경기를 뛰어야 할 것 같다.
한태양이나 박승욱이나 다른 부상 선수는 날짜가 되면 어느 정도 (1군 준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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