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시작 전엔 최악' "미국이 먼저 손 내밀었다"...포체티노, 2030년까지 미국 대표팀 이끌까, USSF가 먼저 제안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정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다.
미국축구연맹(USSF)이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재계약안을 제시했다.'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USSF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두 번째 월드컵 사이클까지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최종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