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BO 최다 2547경기’ 41세 베테랑 포수, 왜 생애 첫 1루수로 출장했을까..."캠프 때 가끔 1루를 봤었는데" [오!쎈 잠실]
조선일보
조회 0
![‘KBO 최다 2547경기’ 41세 베테랑 포수, 왜 생애 첫 1루수로 출장했을까..."캠프 때 가끔 1루를 봤었는데" [오!쎈 잠실]](https://www.chosun.com/resizer/v2/MM4TQMLCGA3DIMLDG5SGCOJQHE.jpg?auth=c5594244da0ad4b0e947b1f96c7a8b2161172280c6a3a4f3c6e8cd91d9c7524b&smart=true&width=650&height=487)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잠실, 한용섭 기자] 2547경기 출장했는데, 처음으로 1루수로 출장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진기한 경험을 했다.
강민호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삼성은 1~2회에만 8점을 뽑아 여유있게 리드해 나갔다.
삼성이 11-3으로 크게 앞선 8회초, 공격을 앞두고 갑작스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