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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곳 중 4곳 승리’ 장동혁호, “일단 계속 간다”…의원총회에서 지도부 거취 거론 안됐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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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며 당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당권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치러졌던 2018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경북지사 2곳을 지킨 것에 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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