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빈틈 파고든 中 CXMT, 내년 물량 완판… 애플 이어 PC 업계 ‘러브콜’
조선일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글로벌 PC 업계의 주문이 몰리면서 내년 말 출하분까지 예약된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용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배정해 PC·스마트폰용 D램이 품귀를 빚자 CXMT가 대안 공급처로 떠오른 것이다.
21일 반도체 업계와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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