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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이유로 딸 살해미수 … 30대 부부 징역 12년 구형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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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어린이집 운영자의 남편이 직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교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약 4개월간 12명의 교사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법원은 성폭력 재교육 이수와 보육기관 7년 근무 제한을 추가로 명령했습니다.

생활고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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