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부장' 소지섭, 생존 액션에 새겨넣은 진한 부성애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소간지' 소지섭이 '김부장'을 통해 변함없는 액션 쾌감을 약속했다.
피 튀기는 타격감 위에 '부성애'라는 묵직하고도 색다른 감성을 한 스푼 추가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매력을 예고하고 나섰다.
26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인 척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맡았다.
한때 코드네임 '66'으로 맹활약하며 북한의 블랙리스트 1순위에까지 올랐던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평범한 아빠로 살아달라는 아내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과거와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살아가는 사내다.
그러나 삶의 유일한 이유인 딸이 절체절명의 위험에 빠지게 되면서, 김부장은 오랫동안 숨겨왔던 전투 본능을 다시금 일깨우게 된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