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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이혼 1년 만에 재혼 의지…"아이 갖고파, 전처도 응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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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이혼 1년 만에 재혼 의지…"아이 갖고파, 전처도 응원"

AI 통합 요약

아모레퍼시픽 회장 가문의 둘째 딸 서호정씨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미국 유학 경험을 가진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턴트로, 지인 소개로 만난 신부와 양가 가족 및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형식의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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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심수창(45)이 이혼 1년 만에 재혼 의지를 고백한다.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결혼한 심수창이 개그맨 양상국의 '6등급 클럽' 오디션에 참여한다.

최근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뒤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남성들을 모아 결혼 인연 찾기에 나섰다.

선공개 영상 속 양상국은 "아픔이 있으신데 방송을 통해 다시 사랑을 꿈꾸면서 결혼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심수창은 "나오기 전에 전 아내에게 연락했다.

'가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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