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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 된 홍성 산림, ‘미래 소득숲’으로 부활한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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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대형산불 피해지 1337㏊ 복원 추진탄소중립·산림소득·재해예방 기능 강화충남 홍성군 서부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난 뒤 서부초등학교로 대피한 이재민들이 2023년 4월3일 산불을 바라보고 있다.

강정의 기자2023년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 산림이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산림소득 창출, 재해예방 기능을 갖춘 ‘모델림’으로 재탄생한다.충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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