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반도체 호황인데…성장률·소득 증가율 격차 2년 만에 최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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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6%로 ‘깜짝 성장’을 이뤄냈지만, 가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분기 가계 실질 소득은 월평균 462만8718원으로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 실질 소득 증가율은 지난해 1분기 2.3%를 기록했으나 2분기 0%로 보합세를 보였고,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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