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부실복무' 송민호 "담당자에 돈 빌려줬지만…대가성 아냐"

머니투데이
'부실복무' 송민호 "담당자에 돈 빌려줬지만…대가성 아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씨가 복무 관리 책임자와 범행을 공모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14일 오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3차 공판 기일을 열었다.

앞선 재판에서 변론이 종결된 송민호는 이날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이씨는 송씨가 2023~2024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당시 정당한 사유없이 복무를 이탈하도록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송씨는 이씨와 복무 이탈을 공모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송씨는 이씨가 출근하지 않도록 지시한 적이 있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런 적 없다"고 답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