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후원하기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매일경제
정치
보수 성향

화염 치솟는 주택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80대 할머니 구했다

동아일보
조회 0
화염 치솟는 주택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80대 할머니 구했다

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비번이던 경찰이 화재가 발생한 주택에 진입해 주민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형 화재 발생, 집 안에 사람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전남 나주 공산면의 한 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한 주택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졌고,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가운데, 해당 마을에 거주하고 있던 나주경찰서 공산파출소 소속 비번 경찰관 유명재 경감이 현장으로 향했다.

아직 주택 안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유 경감은 망설임 없이 불길이 치솟는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는 “아직 집안에 사람이 있다고 해서 뛰어들어갔다”면서 “할머니가 계서서 급하게 모시고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유 경감은 80대 할머니를 모시고 집 밖으로 대피시킨 뒤 소방대원과 함께 현장을 수습했다.

당시 현장은 강풍이 불어서 화재 확산 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진주 대곡면 야산 화재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중도 성향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

동아일보
보수 성향

대전교도소 실탄, 장부보다 100발 적어…법무부 진상 파악 나서

경향신문
진보 성향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법무부, 수사 착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조사 착수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해민, KBO리그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달성

한겨레

이 대통령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그만…자수하기 바란다”

한겨레

‘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이탈…키움, 장영석 코치 1군 타격으로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 31도 ‘무더위’[내일날씨]

동아일보

선관위, ‘소쿠리 투표’ 논란 당시에도 성과급 83억 챙겨…남긴 예산은 단돈 1000원

동아일보

“스트레스 풀려다 혈당 폭탄”…전문가가 꼽은 다이어트 최악의 음식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