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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4명 교체?'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한성숙 총리 취임 후 본격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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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정 2년차의 정책 추진을 위해 청와대 주요 참모진을 개편했습니다. 전 연합뉴스 사장 성기홍을 홍보소통수석에, 법조인 한찬식을 민정수석에, 우석대 교수 김경자를 사회수석에 임명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의 1차장과 3차장도 동시에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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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정부 2기를 맞아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 개편 신호탄이 오르면서 새 내각 구성 시기와 인사폭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처리되는 대로 장관 후보자 지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최소 3~4명 장관 교체설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개각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금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고 퇴임 예정인 (김민석) 총리께 인사 제청을 받을 수는 없지 않나"라며 "새 총리가 업무를 시작하면 그 때부터 (장관 지명) 절차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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