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경찰 가족 사건’ 수사 체계 손 본다…‘상피제’ 실효성 시험대

동아일보
‘경찰 가족 사건’ 수사 체계 손 본다…‘상피제’ 실효성 시험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23)의 부친이 현직 경찰관 신분으로 수사 상황을 전달받고 증거를 폐기한 혐의까지 받으면서 경찰 내부의 이해충돌 관리 체계가 도마에 올랐다.

경찰은 직계 가족이 사건 관계인일 경우 다른 경찰서나 시·도경찰청이 수사하는 ‘상피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사건 이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수사 정보 유출을 막을 내부 통제 장치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1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부친 장모 경감의 피의자 전환과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현직 경찰관인 장 경감은 범행 직후 장윤기의 자취방을 찾아 성인용 인형(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폐기하고 범행 차량에 있던 케이블타이를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 증거를 인멸하도록 도운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박 경감은 초동 수사에서 비위 행위를 저지른 의혹으로 증거은닉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혐의가 적용돼 구속 송치됐다.박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택배 쌓여있다”…김포 아파트서 부패한 60대 시신 발견

동아일보

코스피, 다시 7000선 깨져…外人·기관 ‘팔자’에 장 초반 약세

동아일보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