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탄내" "예전에도 불났다" 인천 물류센터 루머 줄줄이…쿠팡 반박
머니투데이
ONP 요약
쿠팡 창고에서 불이 난 후 소방시설을 점검한 결과, 경보기, 피난로 등 25곳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화재를 감지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다.
중도 성향:안전점검 결과 —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구체적 지적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기업 안전 부실 — 화재와 후속 점검 결과를 함께 보도하며 3년 전 화재와 연결하여 반복되는 문제 지적.
"사실 아냐…과거 화재도 입주 전 발생" 쿠팡이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과거 발생한 물류센터 화재와 이번 화재를 연결하는 주장과 화재 전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의혹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쿠팡은 "2023년 인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당사가 입주하기 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쿠팡과는 무관하다"며 "쿠팡은 2024년 3월 해당 시설에 입주했다"고 21일밝혔다.
일부 온라인에서는 3~4년 전에도 같은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번 화재와 유사한 위치에서 불이 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쿠팡은 당시 화재는 준공 전 공사 단계에서 지하 1층에서 발생한 사고로 이번 화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공사 역시 임대인이 계약한 시공업체가 진행한 것으로 쿠팡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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