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뮤지컬 ‘엘리자벳’ 여섯 번째 시즌으로 귀환…8월 개막
동아일보
조회 0

뮤지컬 ‘엘리자벳’이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엘리자벳’이 8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고 17일 밝혔다.
작품은 오스트리아 황실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 그리고 황후 엘리자벳과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죽음(Der Tod)’의 관계를 그린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후 전 세계 10여개 언어로 공연되며 누적 관객 125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2022년까지 다섯 번의 시즌으로 관객을 만났다.
개막 소식과 함께 이날 첫 번째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번 시즌 실제 무대에 구현될 주요 세트가 담겼다.
티저 영상에 실루엣을 드러낸 출연진들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