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9건7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안철수 "한동훈, 창당하면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친한계에 연일 공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면서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기 바란다"고 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2일 한 의원 복당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친한계의 반응을 거론하면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차분히 상황을 지켜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의 사실 여부인데 이미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같은 당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고 했다.

그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기 바란다"며 "한 의원을 지지하다가도 이러한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를 치고 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저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은 언젠가는 한 의원을 사지로 몰아갈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갑 선거에서 한 후보를 조용히 돕고 이름 없이 제자리로 돌아간 분들과 함께하라. '친한'을 떠드는 렉카들이 한 의원 곁에 계속 포진해 있는 한 그들에게 물리고 할퀴어진 분들의 '한(恨)'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 의원은 12·3 계엄 당시 당대표였던 한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당사로 모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법정 증언했는데, 이를 두고 한 의원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취지로 맞받으면서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안 의원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 의원 뿐만 아니라 이른바 친한계 스피커들의 행태도 마찬가지"라며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것은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행위"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변기·조미료 회사가 AI 수혜주?…일본 전통 제조사들의 반전

뉴시스 속보

충남부지사 집중호우 1단계속 친목단체 산행 '논란'

뉴시스 속보

트럼프, "사우디, 이스라엘과 외교관계 맺어야 하고 핵농축은 불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