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어린이집 급식도 '현물 대신 바우처'…세종 전국 첫 도입
대전일보
어린이집이 필요한 친환경 식재료를 직접 골라 구매하는 바우처 기반 공공급식이 세종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다.
기존 현물 공급 방식을 바우처로 전환해 선택권을 넓히고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 핵심이다.세종시는 21일 세종고운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친환경급식 바우처카드 전달식'을 열고 바우처 기반 친환경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어린이집에 친환경쌀과 전통된장 등 2개 품목을 연 3차례 현물로 공급해 왔다.
하지만 장기간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와 지정된 날짜에 물품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번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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