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60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유럽 순방' 李대통령, 사상 첫 '화상 수보회의' 개최…"조그만 차질도 안된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유럽 순방' 李대통령, 사상 첫 '화상 수보회의' 개최…"조그만 차질도 안된다"

AI 통합 요약

외교부가 12일 도쿄에서 미국·일본과 한반도 비핵화를 재확인하는 협의를 개최한 가운데, 북한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발표한 한·EU 공동성명을 국가 주권 침해로 맹렬히 비판했다. 북한은 자신의 핵 보유 지위와 북러 군사협력을 문제 삼은 것에 반발하며 한국을 영구적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대립 방침이 변함없을 것을 밝혔다.

중도 성향: 한미일 협의의 구체적 참석자·내용·목표(비핵화·UN결의 이행)를 균형있게 전달하면서 북한의 반발을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북한의 강경한 적대 의지와 '불변의 적국' 규정, '주권침해' 주장 등을 강조하며 북한의 호전적 태도를 부각한다.

[the300]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화상 수석·보좌관 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4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밤 9시) 이탈리아 현지에서 화상으로 해당 회의를 개최한다.

해외 순방 및 국내 체류 중인 청와대 실장, 수석, 비서관 등 참모들이 모두 참석해 주요 현안을 이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정무수석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과 관련한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 및 제도개선 추진 계획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민정수석실은 이와 관련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운영 상황 등을 보고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