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故 현철 2주기…여전히 그리운 트로트 4대 천왕
세계일보

가수 고(故) 현철(본명 강상수)이 사망 2주기를 맞았다.
현철은 지난 2024년 7월 15일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경추 디스크 수술 이후 요양을 이어오다, 결국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전했다. 향년 82세.
지난 1942년 태어난 고인은 동아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했으나 자퇴한 뒤, 1969년에 곡 '무정한 그대'로 데뷔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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