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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오픈 100일...김동하 대표 "성공적 안착"
머니투데이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 지난 16일 진행한 인천공항점 오픈 100일 기념 행사에서 "인천공항점의 성공적인 안착은 고객 신뢰와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천공항 면세 쇼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월17일부터 인천공항점 DF1 구역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의 복귀다.
DF1구역은 총면적 4094㎡ 규모로 주류·담배·향수·화장품을 판매하는 15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구역 내에 240여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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