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장동혁 "막중한 책임 외면 않고 새 길 찾겠다"…'버티기' 돌입?
프레시안
조회 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성적에 대해 "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이번 선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고 자평했다.
장 대표는 전국 개표율이 99%에 달한 4일 오후 12시경 페이스북을 통해 "아쉬운 선거 결과"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입장문에 선거 결과에 대한 승복이나 수용을 의미하는 표현은 담기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