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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브라질 이래도 되나! 고개숙인 안첼로티 "어려운 경기였다", 모로코 감독 무승부에 만족 "슬프지 않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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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브라질 이래도 되나! 고개숙인 안첼로티 "어려운 경기였다", 모로코 감독 무승부에 만족 "슬프지 않아"](https://www.chosun.com/resizer/v2/GZSGIMZRMM3TMYLGMVSTKY3DMQ.jpg?auth=289ab340d546d0a4c49aaf1732271976fd94bd9ca0833a748e65ec2082fa6af3&smart=true&width=700&height=464)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이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우승을 목표하는 브라질은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지휘 아래 경기했으나, 모로코의 강한 압박에 밀려 먼저 선제골을 내준 뒤 비니시우스의 동점골로 겨우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이스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양팀은 각각 승점 1점씩을 얻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사실상의 C조 1위 결정전에서 웃지 못한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브라질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브라질, 모로코, 아이티, 스코틀랜드가 속한 C조는 대혼전에 빠졌다.
'2강-2약'의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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