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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두나무와 손잡았다 '업비트 장타상' 후원 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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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손을 잡았다.
최고의 비거리를 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을 후원하게 된다.
KLPGT는 26일 두나무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1위는 315.25야드(288.3m)를 기록 중인 김승민이다.
2위는 김태우1689(315.15야드), 3위는 최승빈(312.3야드), 장유빈(310.81야드)이 4위에서 바짝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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