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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金사과' 끝나나…올해 사과값 하락 가능성 커졌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올해 사과 가격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산지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배면적 확대와 양호한 생육 여건으로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시장 반입량도 늘어나면서 공급이 수요를 웃돌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공급 증가로 가격이 하락했던 2022년과 비슷한 흐름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사과 생산량은 48만4천톤으로 지난해보다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배면적은 3만4천850㏊로 전년보다 4.9% 늘었고, 단위면적당 생산량도 3% 증가할 것으로 예측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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