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AI·드론 인재 키운다...한밭대, '산대특' 사업 3개 과정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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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찰청장의 개표 현장 봉쇄 시위 관련 경고 발언에 항의하러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찰청 청사에서 경찰 간부와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 의원실 직원이 휴대폰으로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려 하자 경찰이 제지하면서 신체 접촉이 발생했고, 경찰은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중도 성향: 경찰의 자체 진상조사 착수와 사건의 경위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국민의힘의 항의와 비판을 강조하며 영상 공개와 의원들의 주장을 중심으로 보도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 주관 사업...총사업비 1억3600만원 확보 국립한밭대학교는 최근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이하 산대특)에 3개 교육과정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3차 특별분과위원회 결과에 따른 것이다.
한밭대는 지역 전략산업 및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선정된 과정은 △반도체 공정장비 및 소자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 △AI기반 콘텐츠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과정 △드론 비행 공간·시설물 모델링 및 모니터링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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