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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우승만 30회, 전설 수지 수산티와 동률".. 中, "24세 안세영, 천위페이-야마구치도 당분간 상대 힘들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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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한 번 세계 배드민턴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를 게임 스코어 2-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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