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조례, 지역을 바꾸다] 20-1. 구리시의회 김성태 운영위원장, 국가유공자 마을버스 교통복지 제도화 일궈내
인천일보
지방자치의 참된 가치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동하는 ‘생활밀착형 조례‘에 있다.
김성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제정한 ‘구리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 조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상이군경)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 현장 중심 입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구리시 상이군경회 회원들은 시가 시행 중인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 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의 교통카드를 등록할 경우, 기존 보훈 복지카드가 비활성화되어 두 카드를 병행 사용할 수 없는 구조적 결함이 있었다.
이로 인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