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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외 계층 없도록…서울 디지털 안내사 누적 상담 100만건 돌파
머니투데이
스마트폰·키오스크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이용 지원 서울시는 키오스크 이용이 어렵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일상에서 불편을 겪던 시민들을 돕는 디지털 안내사가 상담한 시민이 106만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 안내사는 최연소 24세부터 최고령 81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사전 교육을 받고 서울 전역에서 활동한다.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빠르게 일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누구도 디지털 전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려는 목적에서다.
안내사는 2인 1조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25개 자치구 62개 노선, 310여 개 생활 거점을 순회하며 시민에게 디지털.AI 활용을 지원한다.
활동 거점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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