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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에 선관위 직원 '0명'…비상 대응 매뉴얼도 없다
SBS 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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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국민의힘은 6개 지역의 재선거를 청구했다. 민주당은 이를 선거 결과 거부 행동이라고 비판했으며, 동시에 선관위의 행정 부실과 관리 소홀이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의 선거 소청을 선거 불복이자 부정선거 음모론에 편승한 행동으로 비판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선거 소청의 정당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선관위의 부실을 강하게 비판
지방선거 본투표날, 전국 투표소엔 투표 관리를 위해 19만 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은 배치되지 않았고, 또,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도 담겨있지 않았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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