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우정청,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현장 점검
전북도민일보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구본준)은 은행대리업 시범운영이 시작된 순창우체국과 고창우체국을 방문해 상담 창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은행대리업은 고령층과 농어촌 등 금융소외지역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전국 20개 군 지역에서 시행됐다.
전북에서는 임실·순창·고창 지역 총괄우체국 3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은 우체국 창구에서 4대 시중은행의 대표 신용대출 상품과 서민 정책금융인 새희망홀씨를 포함한 총 8개 상품의 금리와 한도 등을 비교한 뒤 대출 상담과 신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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