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소공연 “네이버 별점 부활, 약탈적 플랫폼으로의 회귀”
조선일보

네이버가 장소 리뷰 별점 제도를 5년 만에 재도입하자 소상공인업계가 “약탈적 행태의 부활”이라며 우려를 쏟아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4일 논평을 내고 “수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폐업의 기로에 몰렸던 아픈 역사를 망각한 이번 조치에 대해 소상공인연합회는 깊은 우려와 함께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4월부터 별점 리뷰 시스템을 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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